한국래쇼날소프트웨어(대표 함창만)는 올해 객체지향 분석설계도구, 품질관리시스템, 소프트웨어 라이프사이클 지원통합개발도구 등 시장을 집중 공략해 전년 대비 100% 가량 성장한 150억원의 매출을 달성할 예정이다.
래쇼날소프트웨어는 올해 매출목표를 달성하기 위해 전통적으로 강세를 보이고 있는 국방 프로젝트를 비롯, 금융권·통신시장 등을 집중적으로 공략하고 채널영업뿐 아니라 직접판매영업도 크게 강화, 업종별로 특화된 서비스를 제공할 방침이다.
이와 함께 래쇼날은 올해 핫이슈로 부상할 콘텐츠관리시스템(CMS)과 소프트웨어 품질관리 테스팅 분야에 적극 진출, 시장을 선점할 계획이다. 특히 산학협력 프로그램인 시드(SEED)프로그램을 활성화해 다양한 비즈니스 기회를 창출한다는 전략이다.
또한 올해 형상관리 소프트웨어인 「클리어케이스」 로엔드 버전, 콘텐츠관리소프트웨어 등 신제품도 출시할 예정이다.
<장길수기자 ksjang@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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