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넷 동영상서비스 제공업체 웹투무비(대표 오경석 http://www.web2movie.com)가 전국 초고속 인터넷 가입자를 대상으로 주문형비디오(VOD) 스트리밍 서비스를 시작한다.
이 VOD 서비스는 MPEG 데이터를 1Mbps의 고화질로 전송하는 자체 개발 동영상 VOD 솔루션인 「W2M」을 통해 제공된다.
이 서비스는 인터넷 망에서 동영상 전송에 널리 이용되는 WMT 방식이 아나라 MPEG 데이터를 전송하며, 고화질을 보장하기 위해 1.25Mbps 이상의 인터넷 속도가 서비스되는 가입자만을 대상으로 시행된다. 또한 20∼24프레임으로 서비스되던 기존 방식에 비해 30프레임을 구현함으로써 동영상 감상의 최적 환경을 제공한다.
웹투무비는 서비스 개통 기념으로 일본 애니메이션 「청6호」 등 동영상 6편에 대해 무료 인터넷 VOD 서비스를 실시한다.
<유병수기자 bjorn@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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