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남반도체(대표 김규현)가 이달 19일부터 20일까지 이틀 동안 용인 연수원에서 상반기 경영혁신 세미나를 개최한다고 18일 밝혔다.
아남반도체는 세미나에서 지난해 경영실적을 분석하고 올해 사업계획을 결의할 예정이다.
아남반도체는 지난해 3억7600만달러 매출을 올렸으며 올해에는 이보다 16.6% 성장한 4억5100만달러로 매출을 늘려잡고 올해를 본격적인 흑자전환 원년의 해로 정했다.
<김인구기자 clark@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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