열차내 이동방송서비스업체인 코모넷(대표 이상엽 http://www.komonet.co.kr)은 최근 미 금융그룹인 워버그핀커스로부터 350만달러(한화 42억원), 포스텍기술투자 및 포스텍벤처펀드 투자조합으로부터 12억원 등 총 54억원의 투자자금을 전환사채(CB) 발행방식으로 유치했다고 17일 밝혔다.
코모넷은 이 자금을 지하철 이동방송시스템 구축 및 서비스 운영 등에 집중 투여할 계획이다.
<김유경기자 yukyung@etnews.co.kr>
경제 많이 본 뉴스
-
1
LG전자 클로이드, 집보다 공장 먼저 간다
-
2
SK하이닉스, 코스피 시총 1위 등극…삼성전자 제쳐
-
3
퇴직연금 500조 시대…AI가 고객자산 굴린다
-
4
단독한은 디지털화폐, 은행 계좌망과 붙는다…전자지갑·국고금 시스템 구축 착수
-
5
[ET특징주] 증권가 “MLCC 초호황기” 분석에… 한울반도체, 이틀째 上
-
6
코스피, 장중 9300 터치…변동성 커졌지만 9000선 지켜
-
7
BTS가 띄운 부산 상권…외국인 결제액 2배 넘게 늘어
-
8
내달부터 보험 '단순민원' 금감원서 협회로 이첩…처리 속도 빨라진다
-
9
한덕화학, 평택 포승에 1300억원 반도체 현상액 생산공장 첫 삽
-
10
삼성·애플페이 지하철 승차권 3중 결제…이용자 불편 가중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