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임콘텐츠 개발 전문업체인 오픈타운(대표 권오형 http://www.opentown.com)은 최근 유선과 무선을 연동한 모바일게임 「암흑의 군주」를 SK텔레콤을 통해 서비스를 시작했다고 18일 밝혔다.
이 게임은 약 500개의 이미지가 무선으로 서비스되는 롤플레잉 게임으로 시대적 배경은 고대나 중세로 가상할 수 있도록 아이템의 성격과 마법 등을 선정했다. 경험치에 따라 군주·공작·후작·백작·자작·남작·기사·평민 등 중세시대처럼 신분을 구성, 게임을 진행한다.
특히 모바일 게임의 단점인 표현력의 한계를 극복하기 위해 유선 웹사이트에 지도와 각 캐릭터, 그리고 아이템에 대한 소개 및 이미지를 제공한다.
한편 오픈타운은 「암흑의 군주」 출시를 기념해 다음달 4일까지 게임에 참여한 사용자를 대상으로 이벤트를 실시한다.
<권상희기자 shkwon@etnews.co.kr>
많이 본 뉴스
-
1
삼성 파운드리 “올해 4분기에 흑자전환”
-
2
속보코스피, 미국-이란 전쟁에 한때 6100선 내줘…방산주는 강세
-
3
중동 리스크에 13.3조 투입…금융위, 24시간 모니터링 체계 가동
-
4
단독[MWC26]글로벌 로봇 1위 中 애지봇, 한국 상륙…피지컬AI 시장 공세
-
5
정부, 중동 리스크 총력 대응…시장안정 100조·정책금융 20조 투입
-
6
2조1000억 2차 'GPU 대전' 막 오른다…이달 주관사 선정 돌입
-
7
단독서울시, 애플페이 해외카드 연동 무산…외국인, 애플페이 교통 이용 못한다
-
8
코스피, 7% 급락…개인투자자 '저가 매수' 노렸다
-
9
CDPR, '사이버펑크: 엣지러너' 무신사 컬래버 드롭 25일 출시
-
10
세계 1위 자동화 한국, 휴머노이드 로봇 넘어 '다음 로봇' 전략을 찾다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