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신용평가정보(대표 윤의권)가 무료 인터넷 계정 서비스를 제공하는 인터넷제국(대표 여찬기)과 실명확인서비스와 공동마케팅 관련 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 이에 따라 서울신용평가정보는 신용조회 시스템인 「사이렌 24」를 통해 인터넷제국 회원사에 실명확인서비스를 제공하게 된다.
윤의권 사장은 『이번 업무 제휴를 통해 실명확인서비스를 확대할 수 있게 돼 인터넷 문화 정착을 선도하고 개인 신용정보 관리의 필요성을 알리는 계기가 될 것』이라고 밝혔다.
<강병준기자 bjkang@etnews.co.kr>
많이 본 뉴스
-
1
“라면 먹을떄 '이것' 같이 먹지 마세요”…혈관·뼈 동시에 망가뜨려
-
2
삼성전자, SiC 파운드리 다시 불 지폈다… “2028년 양산 목표”
-
3
“저녁 대신 먹으면 살 쭉쭉 빠진다”···장 건강·면역력까지 잡는 '이것' 정체는?
-
4
국내 최초 휴머노이드 로봇 쇼룸 문 연다…로봇이 춤추고 커피도 내려
-
5
의사가 극찬한 '천연 위고비'…“계란 먹고 살찌는 건 불가능”
-
6
트럼프, '전쟁리셋'에 유가 재점등…韓 4차 최고가 사실상 무력화
-
7
소프트뱅크-인텔, HBM 대체할 '9층 HB3DM' 기술 공개
-
8
자동차 '칩렛' 생태계 커진다…1년반 새 2배로
-
9
현대차, '더 뉴 그랜저' 디자인 공개…“新기술 집약”
-
10
中 BYD, 국내에 첫 하이브리드차 출시…전기차 이어 포트폴리오 다각화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