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신용평가정보(대표 윤의권)가 무료 인터넷 계정 서비스를 제공하는 인터넷제국(대표 여찬기)과 실명확인서비스와 공동마케팅 관련 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 이에 따라 서울신용평가정보는 신용조회 시스템인 「사이렌 24」를 통해 인터넷제국 회원사에 실명확인서비스를 제공하게 된다.
윤의권 사장은 『이번 업무 제휴를 통해 실명확인서비스를 확대할 수 있게 돼 인터넷 문화 정착을 선도하고 개인 신용정보 관리의 필요성을 알리는 계기가 될 것』이라고 밝혔다.
<강병준기자 bjkang@etnews.co.kr>
많이 본 뉴스
-
1
쿠쿠, 세척 부담 줄인 '팬리스 에어프라이어' 출시
-
2
李대통령, 취임 첫 해 4분기 지지율 63%…DJ와 같고 盧보다 높아
-
3
아성다이소, 여름 휴가철 앞두고 '비치 리조트룩 기획전' 실시
-
4
오늘부터 석유최고가 리터당 150원 인하…휘발유 1784원
-
5
애플, 국내에서만 아이폰 가격 인상 '신중 모드'…9월이 인상 분수령
-
6
李 “호남, 반도체 최적지”…삼성·SK하이닉스 대규모 투자 앞두고 靑·정부 당위성 부각
-
7
삼성, '하이브리드 본딩 우위' 정량 입증…HBM4E 열 관리 우세
-
8
LG CNS, 구글 클라우드 '제미나이 엔터프라이즈 어드밴스드 컴피턴시' 획득
-
9
AI 3대 강국 도약 목표…5년간 R&D 200조 투자
-
10
'3대 메가프로젝트' 대한민국 산업 생태계 '지역 균형발전' 시동건다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