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주컴퓨터가 올해 첫번째로 코스닥등록 예비심사를 통과했다.
코스닥위원회(위원장 정의동)는 16일 제1차 코스닥위원회를 열고 현주컴퓨터의 코스닥등록 예비심사를 승인했다고 밝혔다. 6월 결산법인인 현주컴퓨터(대표 김대성)는 컴퓨터 제조업체로 지난 6월 결산(99년 7월∼2000년 6월) 결과 3325억원의 매출과 27억6100만원의 당기순이익을 기록했다. 이 회사의 자본은금 60억원이며 주요주주는 김대성외 4인(38.9%)과 국민기술금융(4.5%)이다.
현주컴퓨터는 지난 9월 예비심사서를 제출했다 자진철회한 후 12월에 다시 심사청구했다.
<김규태기자 star@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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