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주컴퓨터가 올해 첫번째로 코스닥등록 예비심사를 통과했다.
코스닥위원회(위원장 정의동)는 16일 제1차 코스닥위원회를 열고 현주컴퓨터의 코스닥등록 예비심사를 승인했다고 밝혔다. 6월 결산법인인 현주컴퓨터(대표 김대성)는 컴퓨터 제조업체로 지난 6월 결산(99년 7월∼2000년 6월) 결과 3325억원의 매출과 27억6100만원의 당기순이익을 기록했다. 이 회사의 자본은금 60억원이며 주요주주는 김대성외 4인(38.9%)과 국민기술금융(4.5%)이다.
현주컴퓨터는 지난 9월 예비심사서를 제출했다 자진철회한 후 12월에 다시 심사청구했다.
<김규태기자 star@etnews.co.kr>
많이 본 뉴스
-
1
韓 휴머노이드, 美 수출길 막혔다…“정부, 특단의 대책 서둘러야”
-
2
삼성디스플레이, 갤S27 프로·울트라에 최신 M16 OLED 공급
-
3
폴스타, 국내 생산 폴스타 4 유럽 첫 수출…1000대 규모
-
4
최태원 SK 회장, “울산 AI 데이터센터 협의, 900㎿까지 진척”
-
5
삼성, 5년된 냉장고·세탁기에도 최신 AI 접목
-
6
정부, K-드론 키운다…3691억→6015억 '마중물'
-
7
美 AI 데이터센터가 키우는 ESS…K배터리도 대응 속도
-
8
2028년 엔비디아, 2029년 자체 '아트리아 AI'…현대차그룹, 자율주행 '투트랙' 양산 속도전
-
9
임광현 “부부 공동명의 1주택 종부세, 더 낸 세금 찾아 돌려준다”
-
10
공무원이 직접 만든 AI로 행정 혁신…전북 대통령상·광진구 총리상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