씨앤에스테크놀로지(대표 서승모)의 1, 2대주주인 서승모 사장과 강병훈 이사가 보유중이던 회사지분 가운데 20만주를 회사에 무상증여했다.
이에 따라 씨앤에스테크놀로지는 8억4800만원(자본금 대비 11.79%)의 금액을 올해말 자산순증이익으로 계상할 예정이다.
서승모 사장과 강병훈 이사는 각각 15만주와 5만주를 내놓았으며 이에 따라 두 사람의 지분율은 42.67%와 9.40%로 낮아지게 됐다.
<김승규기자 seung@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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