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지탈임팩트(대표 이제명)는 지난해 매출이 전년 대비 1457% 증가한 310억원, 당기 순이익은 127% 늘어난 10억원으로 잠정 집계됐다고 16일 밝혔다.
이같이 매출과 순익이 증가한 것은 주력 사업인 프로테이프 사업 실적이 좋았기 때문이며 93년 창사 이래 처음으로 순이익이 발생한 것이라고 회사측은 설명했다.
한편 티브이넷커뮤니케이션의 인수로 계열사 연결 재무제표 실적은 매출 860억원, 순이익 41억원으로 잠정 집계됐다.
<김병억기자 bekim@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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