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지탈임팩트(대표 이제명)는 지난해 매출이 전년 대비 1457% 증가한 310억원, 당기 순이익은 127% 늘어난 10억원으로 잠정 집계됐다고 16일 밝혔다.
이같이 매출과 순익이 증가한 것은 주력 사업인 프로테이프 사업 실적이 좋았기 때문이며 93년 창사 이래 처음으로 순이익이 발생한 것이라고 회사측은 설명했다.
한편 티브이넷커뮤니케이션의 인수로 계열사 연결 재무제표 실적은 매출 860억원, 순이익 41억원으로 잠정 집계됐다.
<김병억기자 bekim@etnews.co.kr>
많이 본 뉴스
-
1
韓 휴머노이드, 美 수출길 막혔다…“정부, 특단의 대책 서둘러야”
-
2
삼성디스플레이, 갤S27 프로·울트라에 최신 M16 OLED 공급
-
3
한화에어로, '천무' 유럽 수출 성공…크로아티아와 공급계약
-
4
최태원 SK 회장, “울산 AI 데이터센터 협의, 900㎿까지 진척”
-
5
韓 첨단 패키징 주도권 쥐려면 “공공 팹 투자·활용 극대화 전략 시급”
-
6
[사설] 반도체 초격차 종결판은 패키징이다
-
7
美 AI 데이터센터가 키우는 ESS…K배터리도 대응 속도
-
8
[패키징 발전 정책 포럼] 반도체 패키징 3대 키워드 '하이브리드 본딩·CPO·AI'
-
9
[포토] 반도체 패키징 발전 정책 포럼
-
10
[이슈플러스]美 로봇시장, 최대 격전지 부상…韓 기업은 '조건부 승인' 부담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