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중네트(대표 최성열)는 최근 대만의 PC방 프랜차이즈업체인 전략고수(대표 오도발 http://www.aztec.com.tw)와 PC방 운영 및 상호 콘텐츠 공유를 위한 합자 의향서를 교환했다.
이에따라 양사는 한중네트가 보유하고 있는 중국 상해의 메가 웹스테이션과 전략고수의 대만·홍콩·중국 등지의 40여개 체인망을 활용해 매장운영 협조, 상호 콘텐츠 교류, 공동 마케팅 등을 실시할 예정이다.
또 양사는 추후 협의를 통해 2월중 공동 합자회사 설립이나 상호 투자에 관한 정식 계약을 맺고 대만·중국 등 아시아 지역의 PC방 네트워크 사업을 공동 추진키로 합의했다.
한중네트의 최성열 사장은 『전략고수는 대만 최대의 소프트웨어 업체인 소프트차이나의 자회사로 향후 소프트차이나·전략고수·한중네트를 연결한 글로벌 마케팅을 추진하게 될 것』이라며 『한중네트는 이를 통해 한국의 앞선 솔루션과 콘텐츠를 해외에 수출하는데 주력하게 될 것』이라고 말했다.
<김태훈기자 taehun@etnews.co.kr>
많이 본 뉴스
-
1
韓 휴머노이드, 美 수출길 막혔다…“정부, 특단의 대책 서둘러야”
-
2
삼성디스플레이, 갤S27 프로·울트라에 최신 M16 OLED 공급
-
3
최태원 SK 회장, “울산 AI 데이터센터 협의, 900㎿까지 진척”
-
4
中 반도체 공장, 장비 3대 중 1대 '메이드 인 차이나'
-
5
한화에어로, '천무' 유럽 수출 성공…크로아티아와 공급계약
-
6
美 AI 데이터센터가 키우는 ESS…K배터리도 대응 속도
-
7
[이슈플러스]美 로봇시장, 최대 격전지 부상…韓 기업은 '조건부 승인' 부담
-
8
휴머노이드 시대 점 찍은 골드만삭스 "2035년 648만대, 시장 3배 판 커진다"
-
9
[민선 9기, 새 4년을 묻다]이상일 용인시장 “반도체·교통망 속도…150만 도시 기반 구축”
-
10
경기도의회 미래위, AI·수출지원 6개 사업에 37억6162만원 증액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