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넷 경매사이트 와와(대표 이일순 http://www.waawaa.com)가 오는 26일 서비스를 전면 개편한다.
와와의 서비스 개편은 경매 이용자들의 편의를 고려, 유저인터페이스 개선, 새로운 경매 기능 추가, 프로세스 및 결제수단 다양화 등이다.
유저인터페이스는 메인화면에서 각종 경매정보를 손쉽게 알 수 있도록 물품 카테고리를 108개에서 438개로 세분화해 검색성을 높였으며, 「희망가경매」 「최저내정가 경매」 「자동입찰」 「마감1분 자동연장」 등 새로운 경매기능을 도입했다.
결제방법은 신용카드 결제와 휴대폰 결제 방식을 도입해 소액 수수료 징수를 편리하게 했다.
또 새로 도입한 「자율거래」는 판매자와 구매자가 직접 만나서 거래할 수 있는 제도로 애완동물, 고가품 등 운송이 불편하고 당사자가 직접 만나 거래해야 하는 특성을 가진 상품 거래시 편리하다.
<유병수기자 bjorn@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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