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통프리텔(대표 이용경 http://www.n016.co.kr)과 한통엠닷컴(대표 정의진 http://www.m018.com)은 12일 오후 한통프리텔 사옥에서 각각 임시이사회를 열고 오는 5월 1일 합병을 결의했다.
이사회에서는 오는 3월 7일 주주총회를 열어 합병을 승인키로 했으며 3월 7일부터 26일까지를 합병에 따른 주식매수청구권 행사기간으로 정했다.
한통프리텔·엠닷컴은 최근 주식시장이 회복세로 돌아서 지난해 무기한 연기했던 합병시점을 앞당겨 오는 5월까지 합병키로 했다고 밝혔다.
한통프리텔 김충룡 재무팀장은 『양사의 조속한 합병이 회사의 안정적 운영에 기여할 것이라 판단, 이같이 결의했다』고 덧붙였다.
<김상룡기자 srkim@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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