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생에 역마살이 낀 사람은 모두 모여라.」
트레매니아(http://www.freechal.com/travelmania)는 여행과 레포츠를 사랑하는 마니아들이 모여 만든 커뮤니티다. 주말마다 새로운 경험을 찾아 떠나는 즐거움을 만끽할 수 있다. 회원 수는 153명. 불순한 의도로 커뮤니티에 가입하는 사람은 철저히 배제할 정도로 회원관리를 확실히 한다. 가입 희망자는 운영자에게 신청서를 보내고 소정의 심사를 거쳐 통과해야 가입할 수 있다. 힘든 여행과 레포츠 활동이 가능한 79년생부터 67년생까지로 자격을 제한하고 있다. 회장을 비롯해 이벤트·회계·홍보 등 역할별로 담당자를 두고 레포츠 종목에 따라 한두명의 전문 도우미가 활동 중이다. 도우미는 수상스키·스카이다이빙·스쿼시·스키·스노보드·제트스키·경량 항공기·패러글라이딩·승마·번지점프·보드서핑·스킨 스쿠버 등 모든 레포츠와 관련한 정보가이드 역할을 담당하고 있다. 콘텐츠 역시 트레매니아가 경쟁력을 가진 분야다. 회원들의 경험과 지식을 기반으로 전문용어에서 공동구매·장비·장소안내까지 모든 레포츠 정보를 한 눈에 알 수 있다.
커뮤니티 마스터 이춘교씨는 『프로가 아닌 즐거움을 아는 아마추어는 언제든지 환영한다』며 『삶의 재미를 찾고 즐기는 사람들의 멀티 조이 커뮤니티』라고 트레매니아를 소개했다.
<강병준기자 bjkang@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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