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무역협회는 중소무역업체들이 수출입 거래단계별로 무역서식을 쉽게 작성할 수 있는 무역서식 자동작성 프로그램 「무역실무 도우미」를 개발, 15일부터 보급에 나선다.
이로써 중소무역업체들은 각종 무역관련 서식구입에 따른 시간과 비용을 절감하고 무역실무 처리방식을 개선할 수 있게 됐다.
「무역실무 도우미」는 물품매도확약서, 상업송장, 원산지 증명서 등 19종의 수출서식을 한번의 내용입력으로 자동작성할 수 있고 자사의 수출입실적을 품목별·거래처별로 관리할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장관진기자 bbory5@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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