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이통콤(대표 주진용 http://www.dtcom.co.kr)은 고속복사 및 출력이 가능한 디지털 복합기 「디알타 Di181」을 출시한다고 밝혔다.
복사기와 프린터, 팩스의 기능을 하나로 묶은 이 제품은 분당 18매의 복사 및 출력이 가능하며 A3용지를 사용할 수 있다. 또 이 제품은 600dpi 해상도를 지원하며 90도 이미지 회전복사 기능과 별도의 분류장치 없이도 출력물을 분류해주는 전자분류기 기능을 기본으로 제공한다. 용지는 최대 3050장까지 장착할 수 있다.
<장동준기자 djjang@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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