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이통콤(대표 주진용 http://www.dtcom.co.kr)은 고속복사 및 출력이 가능한 디지털 복합기 「디알타 Di181」을 출시한다고 밝혔다.
복사기와 프린터, 팩스의 기능을 하나로 묶은 이 제품은 분당 18매의 복사 및 출력이 가능하며 A3용지를 사용할 수 있다. 또 이 제품은 600dpi 해상도를 지원하며 90도 이미지 회전복사 기능과 별도의 분류장치 없이도 출력물을 분류해주는 전자분류기 기능을 기본으로 제공한다. 용지는 최대 3050장까지 장착할 수 있다.
<장동준기자 djjang@etnews.co.kr>
SW 많이 본 뉴스
-
1
국내 최초 휴머노이드 로봇 쇼룸 문 연다…로봇이 춤추고 커피도 내려
-
2
서울시, '손목닥터9988' 자치구에 개방…하반기 커뮤니티 기능 도입
-
3
[오피스인사이드] “일터가 아닌 삶터” 유라클, 신사옥에 담은 변화의 시작
-
4
AISH·금천구·서울시립대·동양미래대·금천구상공회, 'G밸리 AI 스마트워크 생태계 구축' 업무협약 체결
-
5
SK AX, 넥슨 1000억 규모 AWS 클라우드 MSP 사업 우선협상대상자 선정
-
6
알파벳, 1분기 매출 163조원…클라우드 매출 63%↑
-
7
해성디에스-인터엑스, AX 자율제조 파트너십…반도체 제조 'AI 자율화' 앞당긴다
-
8
SAS 수석 아키텍트 “양자·AI 결합, 적은 데이터로 머신러닝 가능”
-
9
일론 머스크 “오픈AI, MS 투자 때부터 비영리 훼손 의심”
-
10
LG CNS, 1분기 영업익 942억…AI·클라우드 성장 견인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