넥센과 한국컴퓨터가 메일 ASP(Application Service Provider)사업에 공동진출한다. 넥센(대표 최우진 http://www.nexen.co.kr)과 한국컴퓨터(대표 이정훈)는 메일 ASP 서비스를 위한 공동사업 계약을 체결하고, 한국컴퓨터의 한네트 인터넷데이터센터(IDC)에 30억원 규모의 시스템 구축을 완료했다고 12일 밝혔다.
넥센과 한국컴퓨터의 ASP 서비스는 「메일센터」. 메일서비스 외에 메신저·개인일정관리·커뮤니티·WAP 등으로 업무 활용이 가능하다. 개인이나 기업은 메일센터에 입주해 월 사용료를 지불하고 이용할 수 있다.
넥센 관계자는 『ASP사업으로 고정적인 수익 기반을 마련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깊다』며 『많은 기업들이 ASP 시장에 관심을 갖는 계기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넥센과 한국컴퓨터의 「메일센터」는 2월부터 서비스된다.
<남종영기자 fandg@etnew s.co.kr>
많이 본 뉴스
-
1
“저녁 대신 먹으면 살 쭉쭉 빠진다”···장 건강·면역력까지 잡는 '이것' 정체는?
-
2
“라면 먹을떄 '이것' 같이 먹지 마세요”…혈관·뼈 동시에 망가뜨려
-
3
의사가 극찬한 '천연 위고비'…“계란 먹고 살찌는 건 불가능”
-
4
삼성전자, SiC 파운드리 다시 불 지폈다… “2028년 양산 목표”
-
5
국내 최초 휴머노이드 로봇 쇼룸 문 연다…로봇이 춤추고 커피도 내려
-
6
현대차, '더 뉴 그랜저' 디자인 공개…“新기술 집약”
-
7
배달 3사, 이번엔 '시간제한 할인' 경쟁…신규 주문 전환율 높인다
-
8
트럼프, '전쟁리셋'에 유가 재점등…韓 4차 최고가 사실상 무력화
-
9
자동차 '칩렛' 생태계 커진다…1년반 새 2배로
-
10
中 BYD, 국내에 첫 하이브리드차 출시…전기차 이어 포트폴리오 다각화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