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주컴퓨터(대표 김대성 http://www.hyunju.com)는 초슬림형 노트북 「아이프렌드(i-Friend)S」 시리즈를 발표하고 13일부터 본격 판매에 들어간다.
서브(sub) 노트북 시장을 겨냥한 이 제품은 두께 24㎜, 내장된 1차 배터리를 포함한 무게가 1.7㎏인 초슬림형 제품으로 신세대 감각 디자인 및 색상을 채택했다.
특히 2개의 PCMCIA 슬롯과 2개의 USB 포트를 장착해 주변기기 확장성을 높였으며 키보드에도 인터넷 바로가기와 e메일 체크 기능을 탑재해 사용자의 편의성을 고려했다.
아이프렌드S 시리즈는 펜티엄Ⅲ 600㎒ CPU에 64MB 메모리, 10GB HDD 등의 규격을 갖춘 「S 221」 모델과 펜티엄Ⅲ 600㎒ CPU에 128MB 메모리, 20GB HDD 등을 갖춘 「S 220」 등 두가지 모델로 각각 235만원·249만원에 판매된다.
현주컴퓨터는 이달중 이 제품을 구입하는 고객에게 4시간 정도 사용할 수 있는 2차 리튬이온 배터리를 무상 제공한다. 문의 (02)3281-0441
<박영하기자 yhpark@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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