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광석 앤솔로지 「다시 꽃씨되어」
김광석이 세상을 뜬 지 5주기에 즈음해 나온 앤솔로지 앨범. 고인이 된 김광석의 육성을 그대로 살리고 그 위에 동료가수들이 같이 녹음했다. 거친듯 부드러운 김광석의 목소리에 이소라·박학기·윤종신·김건모 등의 개성 있는 목소리가 어우러져 애절함을 더한다. 김광석이 초창기에 활동했던 동물원이 「변해가네」를 같이 불렀고 김건모가 「그녀가 처음 울던 날」을 특유의 음색으로 함께 했다. 또 윤도현이 같이 한 「이등병의 편지」에서는 간주에 흐르는 바이올린의 선율이 김광석의 옛모습을 떠오르게 한다. 이 외에도 「서른 즈음에」 「일어나」 「거리에서」 등 16곡의 명곡이 수록돼 있다. <서울음반>
△「글래디에이터」
「에이리언」 「델마와 루이스」로 유명한 리들리 스콧 감독의 액션물. 영화음악의 대가 한스 짐머가 음악을 통해 고대 로마의 정취를 더했다. AD 180년 고대로마의 전쟁영웅 막시무스(러셀 크로)는 황제 코모두스에게 가족을 잃고 검투사 노예로 전락한다. 하지만 뛰어난 검술로 승리를 거듭해 명성을 쌓고 폭정을 일삼는 황제를 폐위하는데 앞장선다. CJ엔터테인먼트 공급·판매, 15세 이용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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