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닥등록 기업인 인터파크와 인츠커뮤니티는 11일 주가급등과 관련한 조회공시 답변을 통해 『주가급등을 뒷받침할 만한 것이 없다』고 공시했다.
인터파크 이기형 사장은 『당사 주식의 주가급등과 관련해 이를 뒷받침할 만한 것으로서 현재 진행중이거나 확정된 사항이 없다』고 밝혔다. 인터파크는 월드컵입장권 판매사로 지정되면서 지난 12월 26일부터 9일째 상한가 행진을 계속하고 있다.
또 인츠커뮤니티 김인석 사장도 『최근 당사 주식의 주가급등과 관련해 주가급등에 영향을 미칠 만한 사항은 없다』고 밝혔다. 한편 증권업협회는 지난 10일 인츠커뮤니티와 인터파크를 감리종목으로 지정했다.
<김규태기자 star@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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