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닥등록 기업인 인터파크와 인츠커뮤니티는 11일 주가급등과 관련한 조회공시 답변을 통해 『주가급등을 뒷받침할 만한 것이 없다』고 공시했다.
인터파크 이기형 사장은 『당사 주식의 주가급등과 관련해 이를 뒷받침할 만한 것으로서 현재 진행중이거나 확정된 사항이 없다』고 밝혔다. 인터파크는 월드컵입장권 판매사로 지정되면서 지난 12월 26일부터 9일째 상한가 행진을 계속하고 있다.
또 인츠커뮤니티 김인석 사장도 『최근 당사 주식의 주가급등과 관련해 주가급등에 영향을 미칠 만한 사항은 없다』고 밝혔다. 한편 증권업협회는 지난 10일 인츠커뮤니티와 인터파크를 감리종목으로 지정했다.
<김규태기자 star@etnews.co.kr>
많이 본 뉴스
-
1
中 BOE, 삼성 갤럭시S27 OLED 공급 불발
-
2
민형배 전남광주특별시장 "반도체 경쟁력은 사람"… 인재 양성 체계 구축 논의
-
3
삼성, 영남에 피지컬 AI 60조원 투자...일자리 20만개 쏟아진다
-
4
삼성 초기업노조 “호남 반도체, 정부도 회사도 우리와 협의해라"
-
5
KT, 5G·LTE 통합요금제 출시…이통 3사 요금제 개편 마무리
-
6
李 대통령 “영남, 글로벌 첨단 제조업 거점으로…우주항공이 새로운 먹거리 될 것”
-
7
첫 결재는 '30분 평택'…최원용 시장, 생활권 재편 속도
-
8
방사선에 무너진 장 되살릴까…엔지켐생명과학, EC-18 치료 가능성 중동물서 검증
-
9
타타대우모빌리티, 중형 트럭 '하이쎈' 1호차 고객 인도
-
10
AWS 이어 MS도 'FDE' 조직 신설…“3조8000억원 투자”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