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7면 단신)
코스닥시장 등록 컴퓨터통신통합(CTI) 및 전자상거래 솔루션 전문업체 엔써커뮤니티(대표 최준환)는 10일 올해 매출 400억원과 경상이익 40억원을 달성할 것이라고 밝혔다.
이같은 매출과 이익목표는 지난해의 2배 규모에 달하는 것으로 엔써커뮤니티측은 국내 대형 시스템통합(SI)업체와의 합작회사 설립을 통한 공공 CTI사업 확대, 해외 합작법인 설립, 인터넷통신 분야의 신규 솔루션 출시 등을 통해 이를 달성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김익종기자 ijkim@etnews.co.kr>
많이 본 뉴스
-
1
“저녁 대신 먹으면 살 쭉쭉 빠진다”···장 건강·면역력까지 잡는 '이것' 정체는?
-
2
“라면 먹을떄 '이것' 같이 먹지 마세요”…혈관·뼈 동시에 망가뜨려
-
3
의사가 극찬한 '천연 위고비'…“계란 먹고 살찌는 건 불가능”
-
4
국내 최초 휴머노이드 로봇 쇼룸 문 연다…로봇이 춤추고 커피도 내려
-
5
삼성전자, SiC 파운드리 다시 불 지폈다… “2028년 양산 목표”
-
6
배달 3사, 이번엔 '시간제한 할인' 경쟁…신규 주문 전환율 높인다
-
7
현대차, '더 뉴 그랜저' 디자인 공개…“新기술 집약”
-
8
트럼프, '전쟁리셋'에 유가 재점등…韓 4차 최고가 사실상 무력화
-
9
中 BYD, 국내에 첫 하이브리드차 출시…전기차 이어 포트폴리오 다각화
-
10
자동차 '칩렛' 생태계 커진다…1년반 새 2배로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