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7면 단신)
코스닥시장 등록 컴퓨터통신통합(CTI) 및 전자상거래 솔루션 전문업체 엔써커뮤니티(대표 최준환)는 10일 올해 매출 400억원과 경상이익 40억원을 달성할 것이라고 밝혔다.
이같은 매출과 이익목표는 지난해의 2배 규모에 달하는 것으로 엔써커뮤니티측은 국내 대형 시스템통합(SI)업체와의 합작회사 설립을 통한 공공 CTI사업 확대, 해외 합작법인 설립, 인터넷통신 분야의 신규 솔루션 출시 등을 통해 이를 달성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김익종기자 ijkim@etnews.co.kr>
많이 본 뉴스
-
1
中 BOE, 삼성 갤럭시S27 OLED 공급 불발
-
2
민형배 전남광주특별시장 "반도체 경쟁력은 사람"… 인재 양성 체계 구축 논의
-
3
삼성, 영남에 피지컬 AI 60조원 투자...일자리 20만개 쏟아진다
-
4
삼성 초기업노조 “호남 반도체, 정부도 회사도 우리와 협의해라"
-
5
KT, 5G·LTE 통합요금제 출시…이통 3사 요금제 개편 마무리
-
6
李 대통령 “영남, 글로벌 첨단 제조업 거점으로…우주항공이 새로운 먹거리 될 것”
-
7
첫 결재는 '30분 평택'…최원용 시장, 생활권 재편 속도
-
8
방사선에 무너진 장 되살릴까…엔지켐생명과학, EC-18 치료 가능성 중동물서 검증
-
9
타타대우모빌리티, 중형 트럭 '하이쎈' 1호차 고객 인도
-
10
AWS 이어 MS도 'FDE' 조직 신설…“3조8000억원 투자”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