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넷금융 지불솔루션 전문업체인 인터넷텔러머신(대표 임영규 http://www.itmkorea.net)은 10일 나이스정보통신(대표 김덕수 http://www.nicevan.co.kr)과 업무제휴를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양사는 인터넷 전자지불결제(Payment Gateway)사업 운영 및 부가결제 서비스 사업을 공동추진하기로 했다. 나이스정보통신은 신용카드 부가가치통신망(VAN)사업자로, 코스닥 등록업체다.
인터넷텔러머신은 또 지난해 8월부터 미국 ITM사와 신용카드, 은행계좌, 전자화폐 등의 통합 결제시스템을 개발중인데 올 1·4분기중에 선보일 계획이다. 이와 함께 휴대폰 전자결제 및 콘텐츠 전자결제, 자동누적승인 소액전자결제시스템 등의 개발 및 공급에 나선다는 전략이다.
임영규 사장은 『이번 제휴를 통해 기존 선발업체들과 본격적인 시장경쟁에 나설 것』이라고 말했다. 문의 (02)555-1815
<이정환기자 victolee@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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