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MS서비스 업체 다우인터넷(대표 김영훈 http://www.ppurio.com)은 워드프로세서를 이용해 만든 문서파일·그림·스캔문서 등을 수만개의 일반 팩스로 동시에 전송하는 「팩스로 뿌리기」서비스를 시작했다.
이 서비스는 단순 텍스트뿐 아니라 MS오피스 및 아래아한글·GIF·JPEG·BMP·TIF 등을 지원해 프린터로 출력한 형태로 바로 보낼 수 있다. 또 예약전송이 가능하며, 엑셀을 활용해 주소록을 관리할 수 있다.
이용요금은 서울시내 55원, 시외 80원이며, 서울인접지역은 서울시내요금으로 적용될 예정이다.
<유병수기자 bjorn@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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