퍼슨앤퍼슨(대표 천재필)은 이달부터 하나로통신 가입자에게 웹 로그분석 서비스(http://www.countboy.com)를 제공키로 했다고 밝혔다.
이번에 서비스에 들어간 원격지 웹 로그분석 서비스인 「카운트보이」는 그동안 200여종에 달하는 다양한 분석메뉴를 제공하는 게 특징이다. 하나로통신은 이 서비스를 통해 eCRM의 기본이 되는 분석자료를 다양하게 확보할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한편 퍼슨앤퍼슨은 네티즌의 새로운 콘텐츠에 대한 욕구를 충족시켜주기 위해 ISP 업체를 대상으로 웹 로그분석 서비스를 무료로 제공하는 한편, 이달 말부터 정보넷, 넷티스네트, 인터넷프라자시티 등 대형 호스팅업체와 계약을 체결, 본격적인 유료 서비스 시장개척에도 적극 나설 방침이다.
<장길수기자 ksjang@etnews.co.kr>
SW 많이 본 뉴스
-
1
엘리스그룹, 코스닥 상장 시동…희망 공모가 최고 9만원대
-
2
오픈AI, 최고급 'GPT-5.6 솔' 가격 한시 인하…3개월간 20%↓
-
3
IP카메라·공유기 잇단 보안 구멍…끝나지 않는 IoT 해킹 위협
-
4
앤트로픽, '2조달러 몸값' 상장 추진…역대 최대 IPO 노린다
-
5
[민선 9기, 새 4년을 묻다]민경선 고양시장 “항공우주·바이오로 자족도시 전환”
-
6
서울시, '손목닥터9988' 연계 시민 혈당관리 시동
-
7
엔비디아, 첨단 오픈소스 AI 개발사 우회 인수
-
8
“사람 1명당 AI 에이전트 79개”…기업 보안 비상
-
9
행안부, AI 친화적 보고서 전면 도입…“표·그림 대신 서술형 텍스트로”
-
10
GPT에 해킹된 AI 플랫폼 허깅페이스 '18조' 매각 추진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