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정전전원장치(UPS) 업체인 크로스티이씨(대표 권용주 http://www.crossups.com)는 다음달안으로 중국 베이징과 필리핀 마닐라에 지사를 설립하고 중국을 비롯한 동남아 시장 진출을 본격화하기로 했다고 10일 밝혔다.
이 회사는 현재 칠레 등 중남미 각국에 샘플 수출을 통한 수출상담을 진행하고 있어 상반기중 가시적인 성과가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크로스티이씨는 완전 모듈 타입인 스위치UPS를 주력제품으로 삼아 중국과 필리핀 등에서 브랜드 인지도를 높인 후 중대형의 고가제품의 마케팅에 박차를 가하기로 했다.
이에 따라 이 회사는 중국 시장에서 중국어 홈페이지(http://www.crossups.com.cn) 개설을 비롯해 로드쇼 개최, 현지인 교육 및 현지 딜러 모집 등에 나설 예정이다.
<허의원기자 ewheo@etnews.co.kr>
전자 많이 본 뉴스
-
1
삼성전자, SiC 파운드리 다시 불 지폈다… “2028년 양산 목표”
-
2
국내 최초 휴머노이드 로봇 쇼룸 문 연다…로봇이 춤추고 커피도 내려
-
3
삼성전자 “HBM4, 3분기 메모리 매출 과반 예상”
-
4
삼성전기, 2026년 1분기 영업이익 2806억원…전년比 40%↑
-
5
소프트뱅크-인텔, HBM 대체할 '9층 HB3DM' 기술 공개
-
6
자동차 '칩렛' 생태계 커진다…1년반 새 2배로
-
7
삼성중공업, 1분기 영업이익 2731억원…전년比 122%↑
-
8
LG에너지솔루션, 1분기 매출 6조5550억·2078억 손실 기록
-
9
2026 월드컵 겨냥…삼성전자, AI TV 보상판매 프로모션
-
10
"반도체만 챙기나" 삼성전자 DX 노조 하루 천명 탈퇴…노노 갈등 격화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