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지리서치(대표 서영진 http://www.mizi.com)는 지난해 리눅스 배포판인 「미지리눅스」를 모두 8만5608카피 판매했다고 9일 밝혔다.
「미지리눅스」는 지난 99년 10월 1.0 버전을 발표된 후 2000년 3월 1.1버전, 9월 1.5 버전이 발표돼 이제까지 모두 9만3508카피가 공급됐다.
품목별로는 PC 제조업체용 OEM 판매가 91%로 대다수를 차지했으며 나머지는 일반인들에게 판매됐다.
미지리서치는 올 상반기 발표를 목표로 현재 「미지리눅스 2.0」을 개발중에 있는데 앞으로 한글화된 스타오피스와 다양한 응용프로그램, 보다 쉽고 편리해진 설치·설정 프로그램으로 시장을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김인진기자 ijin@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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