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파크(http://www.interpark.com)는 인터넷 쇼핑몰 중 처음으로 「홈시어터」 코너를 오픈, 홈시어터 패키지를 시중가 대비 20% 정도 저렴한 가격에 판매하며 무료 설치 서비스도 병행한다고 8일 밝혔다.
인터파크는 홈시어터의 보급을 위해 200만∼500만원대의 중저가 패키지 상품을 먼저 선보이고 곧바로 1000만원 이상의 전문가용 고급 사양도 개발해 출시할 계획이다.
소니 48인치 프로젝션 TV와 DVD 플레이어, 오디오 전문회사 태광의 수출용 홈시어터 전문 제품인 「뮤텍」, 그리고 돌비 디지털 AV 엠프와 서라운드 스피커, 서브 우퍼 등을 묶은 패키지를 448만6000원에 판매한다. 또 DVD 플레이어에 AV엠프, 6개의 돌비 서라운드 스피커를 묶은 「필립스 프리미엄 홈시어터 패키지」는 154만원이다.
<임동식기자 dslim@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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