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진전기공업을 맡게 된 홍순갑 신임 대표이사 부사장(53)은 한양대 법학과를 졸업하고 한전을 거쳐 지난 72년에 일진전기공업에 합류했다.
홍 대표는 주조사업본부장, 경금속 사장, 일진전선 대표이사 등을 두루 역임하면서 사내 전기통으로 알려질 정도로 중전기분야에 일가견을 갖고 있다. 160㎝가 조금 넘는 단구에도 불구하고 홍 대표는 추진력과 포용력을 모두 갖췄다는 평가를 얻고 있다.
오피니언 많이 본 뉴스
-
1
[사설] 로블록스 확률 공개, 글로벌기업 이정표 되길
-
2
[정구민의 테크읽기] 2026 오토사 컨퍼런스, SDV와 AIDV의 진화
-
3
[김주한 교수의 정보의료·디지털 사피엔스]AI 시대, '학습하는 의료 시스템'
-
4
[최은수의 AI와 뉴비즈] 〈44〉국가 안보가 된 AI, 통제와 혁신의 기로에 서다
-
5
[ET톡] 금융권 위기대응, 작동 검증 필요
-
6
[ET시선]반도체마저 정치 족쇄 채울 순 없다
-
7
[ET톡]AI 시대 금융보안, 망분리부터 바꿔야
-
8
[전문가 기고]미토스가 던진 질문…AI 보안은 접속권인가, 주권인가
-
9
[ESG칼럼] 글로벌 경쟁력의 척도 'ESG'
-
10
[정유신의 핀테크스토리]스페이스X 이후, 월가가 우주 데이터와 AI에 베팅하는 이유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