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융 전사적자원관리(ERP)전문회사인 누리솔루션(대표 김종현)은 신한은행의 「기업여신관리시스템」 프로젝트를 수주했다고 7일 밝혔다.
이번에 수주한 기업여신관리시스템은 은행 여신업무의 출발점이 되는 상담·신청단계에서부터 여신실행이후의 조기경보·부도연체관리 등 사후관리업무에 이르기까지 전반적인 여신업무 프로세스의 관리를 가능하게 해주는 총체적인 지원시스템이다.
누리솔루션은 신한은행 태스크포스와 공동으로 이번 프로젝트를 수행하면서 시스템 아키텍처의 설계 및 업무분석을 지원하며 각종 요소기술 및 솔루션을 제공하게 된다.
신한은행의 기업여신관리시스템은 특히 클라이언트 서버 환경으로 구축돼 있던 기존 여신정보시스템을 최근의 추세에 맞춰 웹 환경으로 한층 업그레이드시킴과 동시에 현재 개별 업무단위로 산재돼 있는 시스템의 통합을 통해 데이터의 정합성을 보장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되며 향후 시스템의 확장성 및 안정성을 위해 자바로 구축된다.
<박승정기자 sjpark@etnews.co.kr>
SW 많이 본 뉴스
-
1
국내 최초 휴머노이드 로봇 쇼룸 문 연다…로봇이 춤추고 커피도 내려
-
2
서울시, '손목닥터9988' 자치구에 개방…하반기 커뮤니티 기능 도입
-
3
[오피스인사이드] “일터가 아닌 삶터” 유라클, 신사옥에 담은 변화의 시작
-
4
AISH·금천구·서울시립대·동양미래대·금천구상공회, 'G밸리 AI 스마트워크 생태계 구축' 업무협약 체결
-
5
SK AX, 넥슨 1000억 규모 AWS 클라우드 MSP 사업 우선협상대상자 선정
-
6
알파벳, 1분기 매출 163조원…클라우드 매출 63%↑
-
7
해성디에스-인터엑스, AX 자율제조 파트너십…반도체 제조 'AI 자율화' 앞당긴다
-
8
SAS 수석 아키텍트 “양자·AI 결합, 적은 데이터로 머신러닝 가능”
-
9
일론 머스크 “오픈AI, MS 투자 때부터 비영리 훼손 의심”
-
10
LG CNS, 1분기 영업익 942억…AI·클라우드 성장 견인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