폐기물처리 분야에서 세계적으로 기술력을 인정받고 있는 프랑스 오닉스(onyx)사와 로디아 에코-서비스(rhodia eco-service)사는 오는 11일 서울 하얏트 호텔에서 폐기물처리 기술이전 및 시설투자 설명회를 공동 개최한다.
양사는 이번 설명회에서 회사 소개를 비롯해 향후 우리나라에 구체적인 투자계획과 현재 진행중인 사업에 대한 프레젠테이션을 실시한다.
이에 앞서 양사는 10일 김명자 환경부 장관을 방문해 한국과 프랑스간 폐기물처리 기술 및 시설에 관한 상호 의견을 나눌 예정이다.
문의 (02)714-0264
<김원배기자 adolfkim@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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