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헬프데스크 솔루션 전문업체인 레미디사의 국내 총판을 맡고 있는 데이타게이트인터내셔널(대표 정용섭 http://www.datagate.co.kr)은 올해 레미디 솔루션으로 50억원의 매출을 올릴 계획이다.
레미디사의 헬프데스크 솔루션은 「AR시스템」이 핵심기술로 이는 대기업부터 소규모 기업에 이르기까지 확장성을 지원할 뿐 아니라 전사적자원관리(ERP)를 비롯한 기업의 기간시스템과 통합, 모든 비즈니스 프로세스를 자동화해 주는 것이다.
데이타게이트는 지난해 30여개가 넘는 사이트에 솔루션을 공급한 것을 감안해 올해 50억원 이상의 매출을 올릴 수 있을 것이라고 설명했다. 이를 위해 이 회사는 컨설팅 및 기술지원 인력을 보강해 나가기로 했다. 특히 데이타게이트는 AR시스템이 비즈니스 프로세스 자동화툴로서 응용분야가 넓다고 보고 헬프데스크와 함께 자산관리·변동관리·빌링시스템 등 다양한 분야에 적용시켜 나갈 방침이다.
<정은아기자 eajung@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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