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지털 기술이라고 해서 시장환경이나 고객이 갑자기 바뀌는 것은 아닙니다. 그러나 향후 필립스전자의 사업 전개에 있어 큰 기회인 것은 확실합니다.』
필립스전자 신박제 사장은 『디지털 제품은 오래 전부터 진행돼 온 기술발전 방향으로 앞으로는 더욱 편리하고 친근한 제품을 소비자 손에 쥐어주는 것이 필립스전자의 역할』이라고 말한다.
신 사장은 고객들이 원하는 제품을 적절하게 제공해 주고 고객 서비스를 철저히 하는 것이야말로 고객이 늘 선택하는 브랜드로 성장하기 위한 기본 토대라고 강조한다.
『좋은 디지털 제품의 기준은 고객들의 생활을 얼마나 편리하고 풍요롭게 할 수 있는가 하는 점입니다. 필립스의 캐치프레이즈인 「Let’s make things better」도 고객과 함께 보다 나은 삶을 만들어 나가겠다는 의지의 표현이지요.』
필립스전자는 국내에서 이에 걸맞은 위상을 확보하기 위해 물심 양면으로 사회발전에 동참하고 있다.
대한하키협회 회장과 올림픽위원회 부위원장을 맡고 있는 신 사장은 『올해도 믿음을 줄 수 있는 투명한 경영과 스포츠 등을 통한 사회발전 동참으로 국민 속의 기업으로 자리를 굳혀 나갈 것』이라며 『아무리 강조해도 지나치지 않은 필립스전자의 변함없는 경영원칙인 고객만족에 총력을 기울일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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