컴퓨터 소프트트웨어 업체인 미국 컴퓨터어소시에이츠(CA:http://ca.com)가 올해 들어 첫 바이러스인 「TqⅡ-A」의 피해를 경고했다.
「뉴스바이츠」(http://www.newsbytes.com)에 따르면 CA는 마이크로소프트의 아웃룩 기반 e메일을 통해 퍼지는 웜 바이러스 일종인 「TqⅡ-A」가 발견됐다고 밝혔다.
「TqⅡ-A」 바이러스는 다른 바이러스처럼 일반 사용자의 컴퓨터에 기생, 주소록에 있는 주소 앞으로 e메일을 무차별적으로 전송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CA의 한 관계자는 『이 바이러스가 「New Year」라는 새해 인사를 가장하고 있으며 「happynewyear.txt.vbs」라는 첨부 파일을 가지고 있다』고 밝히고 이미 몇몇 인터넷 사이트를 공격하기도 했다고 전했다.
<방은주기자 ejbang@etnews.co.kr>
국제 많이 본 뉴스
-
1
다우 1.62% 급등·S&P500·나스닥 최고치 경신…AI 열풍에 빅테크 '폭등 랠리'
-
2
중국 황산 수출 중단…글로벌 산업 '원자재 쇼크' 덮친다
-
3
가격도 반값?…샤넬, 밑창 없는 '반쪽 신발'에 “뒷꿈치 보호대인가?”
-
4
“최후의 일격 준비하나?”…트럼프, '초강력 공습 시나리오' 45분간 보고 받아
-
5
“7조 증발·유조선 31척 봉쇄”…이란 경제 숨통 끊은 美 작전
-
6
“우린 해적이다”…트럼프 '충격 발언'에 국제사회 발칵
-
7
대낮 예루살렘서 수녀 무차별 폭행…이스라엘서 또 '기독교 혐오' 논란
-
8
피부암 조기에 찾아준다…AI 피부 스캔 로봇 등장
-
9
“샤넬, 뒤꿈치만 덮은 샌들”... '조롱 vs 극찬' 폭발
-
10
“트럼프에 '백지수표 없다'”…美 공화당도 이란전쟁에 회의론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