뱀띠해를 맞아 해외시장에 기가링크의 이름과 기술력을 분명히 각인시키겠다. 현재도 기가링크 전체 매출의 60%이상을 해외시장에서 거둬들이고 있는 만큼 조금만 더 노력하면 세계적 명성을 얻는 것도 그리 요원한 일이 아닐 것이다. 매서운 동양뱀처럼 세계시장을 선도하는 기술로 승부를 걸겠다. 나아가 국내시장에서의 기반을 공고히 하는데도 더욱더 큰 노력을 쏟을 것이다. 뱀처럼 지혜롭게 세상에 대처할 수 있는 안목을 갖는 시간도 충분히 가질 생각이다. 특히 급변하는 국내시장, 세계기술 현황을 빠르게 따라잡고 보다 멀리, 정확히 내다볼 수 있는 혜안을 갖도록 분발하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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