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이터 복구 솔루션 업체인 파이널데이터(대표 이채홍 http://www.finaldata.com)가 e메일 메시지 복구 프로그램을 개발하고 본격 공급에 나섰다.
이 프로그램은 수신된 메시지가 「받은편지함」에서 삭제된 후 사용자의 실수나 고의로 「지운편지함」까지 비우거나 압축한 경우 삭제된 메시지를 사용자의 필요에 따라 복구해 사용할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또한 아웃룩 익스프레스, 넷스케이프 메일, 유도라 메일 등 일반 e메일 프로그램에서 호환가능하다.
파이털데이터 측은 이 프로그램은 e메일을 빈번히 주고 받는 일반 사용자 뿐만 아니라, 범죄 수사 목적이나 세무, 회계 감사 등의 용도로 기업이나 정부 기관에서도 유용하게 사용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파이널데이터는 e메일 사용의 폭발적인 증가에 따라 e메일 메시지 및 첨부자료의 중요성이 높아가고 있다고 보고 앞으로 이 프로그램을 국내는 물론 해외 시장에 공급할 계획이다.
<주문정기자 mjjoo@etnews.co.kr>
많이 본 뉴스
-
1
단독서울시, 애플페이 해외카드 연동 무산…외국인, 애플페이 교통 이용 못한다
-
2
세계 1위 자동화 한국, 휴머노이드 로봇 넘어 '다음 로봇' 전략을 찾다
-
3
국산이 장악한 무선청소기, 로봇청소기보다 2배 더 팔렸다
-
4
CDPR, '사이버펑크: 엣지러너' 무신사 컬래버 드롭 25일 출시
-
5
삼성 파운드리 “올해 4분기에 흑자전환”
-
6
하루 35억달러 돌파…수출 13개월 연속 흑자 행진
-
7
4대 금융그룹, 12조 규모 긴급 수혈·상시 모니터링
-
8
[미국·이스라엘, 이란 타격]트럼프, '끝까지 간다'…미군 사망에 “반드시 대가 치를 것”
-
9
2조1000억 2차 'GPU 대전' 막 오른다…이달 주관사 선정 돌입
-
10
단독신한카드, 3월 애플페이 출격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