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니터 전문업체인 현대이미지퀘스트(대표 김홍기)는 새해에 경영력을 집중할 차세대 전략사업으로 「포스트PC 및 LCD모니터」를 선정하고 경영력을 집중할 계획이다.
현대이미지퀘스트는 이를 위해 시설 및 연구개발 분야에 총 130억원을 투자해 웹모니터, 개인휴대단말기(PDA), 웹폰, 대형 LCD모니터 등 포스트PC 개발에 본격 나서고 개발 이후 양산체제를 갖출 시설기반을 확보한다는 전략이다.
이 회사는 시설투자분야와 관련, LCD 및 포스트PC 금형부문에 40억원, 제품설계에 필요한 SMD장비 도입에 20억원, 장비유지보수 부문 12억원 등 총 72억원을 확보하기로 했다.
연구개발분야에는 포스트PC의 용역개발, 차세대 LCD모니터 기술기반 확보 등을 위해 총 58억원을 투자키로 했다.
현대이미지퀘스트는 기존 모니터 사업을 크게 확대하는 한편 차세대 전략사업을 집중 육성해 올해 매출목표액(분사이전 현대전자 모니터사업부문 매출액 포함)이 지난해 대비 14% 정도 늘어난 3846억원에 이를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신영복기자 ybshin@etnews.co.kr>
SW 많이 본 뉴스
-
1
국내 최초 휴머노이드 로봇 쇼룸 문 연다…로봇이 춤추고 커피도 내려
-
2
서울시, '손목닥터9988' 자치구에 개방…하반기 커뮤니티 기능 도입
-
3
[오피스인사이드] “일터가 아닌 삶터” 유라클, 신사옥에 담은 변화의 시작
-
4
AISH·금천구·서울시립대·동양미래대·금천구상공회, 'G밸리 AI 스마트워크 생태계 구축' 업무협약 체결
-
5
SK AX, 넥슨 1000억 규모 AWS 클라우드 MSP 사업 우선협상대상자 선정
-
6
알파벳, 1분기 매출 163조원…클라우드 매출 63%↑
-
7
해성디에스-인터엑스, AX 자율제조 파트너십…반도체 제조 'AI 자율화' 앞당긴다
-
8
SAS 수석 아키텍트 “양자·AI 결합, 적은 데이터로 머신러닝 가능”
-
9
일론 머스크 “오픈AI, MS 투자 때부터 비영리 훼손 의심”
-
10
LG CNS, 1분기 영업익 942억…AI·클라우드 성장 견인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