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론교류 대북 창구역할을 하게 될 남북언론교류협의회(공동위원장 최학래 한국신문협회장)는 29일 운영위원회를 개최하고 운영위원장에 김진현 문화일보 회장을 선출했다.
운영위원회는 남북 언론교류 사업과 관련 사전 심의 및 승인, 정책수립을 맡게 된다. 운영위원은 모두 10명으로 다음과 같다.
△최승익(강원일보 사장) △노성대(MBC 사장) △송도균(SBS 사장) △도준호(조선일보 논설위원) △정일용(연합뉴스 기자) △신준영(대한매일 기자) △이웅(한국신문협회 사무국장) △한중광(한국방송협회 사무총장) △최문기(한국신문방송편집인협회 사무국장) △이천구(한국기자협회 사무국장)
<장관진기자 bbory5@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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