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뱀띠 기업인의 새해 포부>아담소프트 박종만 사장

지난해에는 온라인축구게임 「강진축구」로 너무 분에 넘치는 성원을 얻었다.

올해에는 이같은 성원에 보답하기 위해 강진축구로 해외시장을 개척, 국내 온라인게임의 명성을 세계에 알릴 계획이다.

또 2002년 월드컵에 대비한 3D 온라인축구게임인 「사이버컵」의 완성에 박차를 가할 생각이다. 이 게임은 전세계인을 하나로 묶는 획기적인 게임이 될 것이라고 믿는다.

이를 통해 궁극적으로 사이버 세상에서 원하는 것은 모두 이룰 수 있는 디지털 엔터테인먼트 공간 「아담월드」의 기반을 마련하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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