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에는 온라인축구게임 「강진축구」로 너무 분에 넘치는 성원을 얻었다.
올해에는 이같은 성원에 보답하기 위해 강진축구로 해외시장을 개척, 국내 온라인게임의 명성을 세계에 알릴 계획이다.
또 2002년 월드컵에 대비한 3D 온라인축구게임인 「사이버컵」의 완성에 박차를 가할 생각이다. 이 게임은 전세계인을 하나로 묶는 획기적인 게임이 될 것이라고 믿는다.
이를 통해 궁극적으로 사이버 세상에서 원하는 것은 모두 이룰 수 있는 디지털 엔터테인먼트 공간 「아담월드」의 기반을 마련하겠다.
많이 본 뉴스
-
1
“저녁 대신 먹으면 살 쭉쭉 빠진다”···장 건강·면역력까지 잡는 '이것' 정체는?
-
2
“라면 먹을떄 '이것' 같이 먹지 마세요”…혈관·뼈 동시에 망가뜨려
-
3
삼성전자, SiC 파운드리 다시 불 지폈다… “2028년 양산 목표”
-
4
국내 최초 휴머노이드 로봇 쇼룸 문 연다…로봇이 춤추고 커피도 내려
-
5
의사가 극찬한 '천연 위고비'…“계란 먹고 살찌는 건 불가능”
-
6
현대차, '더 뉴 그랜저' 디자인 공개…“新기술 집약”
-
7
트럼프, '전쟁리셋'에 유가 재점등…韓 4차 최고가 사실상 무력화
-
8
배달 3사, 이번엔 '시간제한 할인' 경쟁…신규 주문 전환율 높인다
-
9
자동차 '칩렛' 생태계 커진다…1년반 새 2배로
-
10
中 BYD, 국내에 첫 하이브리드차 출시…전기차 이어 포트폴리오 다각화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