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정기 방송위원장은 27일 방송위원 11명과 서울타워를 방문, 최근 YTN과 지상파 방송3사가 남산 서울타워 송신시설 임대료를 둘러싸고 갈등을 빚고 있는 것과 관련해 관계자들로부터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방송송출 중단이라는 극단적 상황을 막기 위해 적극적인 중재에 나서겠다』고 밝혔다.
<김유경기자 yukyung@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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