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라인 전자화폐 및 전화서비스 전문업체인 데이콤사이버패스(대표 류창완, http://www.cyberpass.com)는 이동전화용 선불전화카드를 출시했다고 27일 밝혔다.
이번에 출시된 선불전화카드는 데이콤의 전화망을 이용, 휴대폰과 시내외·국제전화도 사용할 수 있으며 인터넷 전자상거래(EC) 등에도 활용할 수 있는 점이 특징이다. 이용고객은 휴대폰으로 데이콤 전화서비스에 접속한 뒤 카드 고유번호와 상대방 전화번호를 입력하면 된다. 현재 발행되는 전화카드는 5000원권으로, 016·017·018 서비스에 한해 사용가능하다.
<서한기자 hseo@etnews.co.kr>
많이 본 뉴스
-
1
삼성전자, 1분기 D램 가격 인상률 '70→100%' 확정…한 달 만에 또 뛰어
-
2
삼성 갤럭시S26 사전판매 흥행…신기록 기대
-
3
“용량 부족 때문에 스마트폰 사진 지울 필요 없다”...포스텍, 광 데이터 저장기술 개발
-
4
단독SK-오픈AI 합작 데이터센터 부지 '광주 첨단지구' 유력
-
5
속보증시 급반등에 코스피·코스닥 매수 사이드카 발동
-
6
삼성전자, 갑질 의혹 전면 부인…“법 위반 사실 전혀 없다”
-
7
폭등 속도만큼 폭락 속도 빨랐다…코스피 10% 급락
-
8
아이폰18 출하량 20% 줄어든다
-
9
AI 반도체 스타트업 리벨리온, JP모건 IPO 주관사 선정
-
10
DGIST, 세계 최초 '수소'로 기억하고 학습하는 AI 반도체 개발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