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라인 전자화폐 및 전화서비스 전문업체인 데이콤사이버패스(대표 류창완, http://www.cyberpass.com)는 이동전화용 선불전화카드를 출시했다고 27일 밝혔다.
이번에 출시된 선불전화카드는 데이콤의 전화망을 이용, 휴대폰과 시내외·국제전화도 사용할 수 있으며 인터넷 전자상거래(EC) 등에도 활용할 수 있는 점이 특징이다. 이용고객은 휴대폰으로 데이콤 전화서비스에 접속한 뒤 카드 고유번호와 상대방 전화번호를 입력하면 된다. 현재 발행되는 전화카드는 5000원권으로, 016·017·018 서비스에 한해 사용가능하다.
<서한기자 hseo@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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