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업자원부와 한국화학연구소가 공동 주최해 27일 화학연 대회의실에서 열린 신화학 산업진흥 심포지엄에는 관련업계 종사자 및 연구원 100여명이 참석, 성황을 이뤘다. 이날 심포지엄에는 삼성종합기술원 양주덕 박사가 「정보화시대에 정밀화학산업의 역할과 대응」, 한국가스공사 최동수 박사가 「21세기 에너지원:연료전지」, 제노포커스 반재구 사장이 「생물전환기술:생물과 화학의 접점」에 관해 각각 주제발표를 했다.
<대전 =박희범기자 hbpark@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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