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남대는 27일 오전 이사장실에서 특허청과 지식재산권 분야 관·학 공동연구와 전문인력 양성을 위해 「지재권 연구 및 교육에 관한 업무협약」을 맺었다.
두 기관은 이 협약에서 학술세미나 개최와 특허정책 연구 등을 함께 수행키로 하는 한편 한남대 행정정책대학원에 특허법무과를 신설하고 연구성과 및 교육기자재를 서로 교환키로 했다.
한남대는 98년 정부 대전청사 입주 이후 문화재청·정부기록보존소·철도청·병무청 등과 잇따라 관·학 협약을 체결해 왔으며 특허청도 충남대·배재대·목원대 등 대전지역 대학들과 협약을 맺어 왔다.
<대전=신선미기자 smshin@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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