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크로21(대표 김복수 http://www.macro21.com)은 프랑스 검사 및 인증 기관인 뷰로베리타스의 한국사무소(대표 김국호 http://www.bureauveritas.co.kr)와 최근 업무협약을 맺고 자사 회원업체들을 대상으로 「품질검사 및 ISO인증 서비스」를 제공키로 했다고 26일 밝혔다.
이에 따라 매크로21은 회원업체에 양질의 검사용역을 보다 편리하고, 빠르고, 정확하게 제공할 수 있게 됐다. 또한 회원업체는 제품 품질을 국제적으로 인정받을 수 있을 뿐 아니라 원스톱으로 「품질검사 및 안전검사」를 받을 수 있어 시간과 비용을 대폭적으로 줄일 수 있게 됐다.
뷰로베리타스는 1828년 설립이래 총 150여개국에 560개 이상의 사무소를 운영하고 있는 국제품질 공인 인증기관으로 전세계에 1만5000여명의 직원을 두고 있다.
<주문정기자 mjjoo@etnews.co.kr>
많이 본 뉴스
-
1
삼성전자, 1분기 D램 가격 인상률 '70→100%' 확정…한 달 만에 또 뛰어
-
2
삼성 갤럭시S26 사전판매 흥행…신기록 기대
-
3
“용량 부족 때문에 스마트폰 사진 지울 필요 없다”...포스텍, 광 데이터 저장기술 개발
-
4
단독SK-오픈AI 합작 데이터센터 부지 '광주 첨단지구' 유력
-
5
폭등 속도만큼 폭락 속도 빨랐다…코스피 10% 급락
-
6
아이폰18 출하량 20% 줄어든다
-
7
삼성전자, 갑질 의혹 전면 부인…“법 위반 사실 전혀 없다”
-
8
정부 “환율 1466원·코스피 7% 하락…이상 징후 발생 시 100조 투입”
-
9
속보코스피·코스닥, 폭락에 서킷브레이커 발동…올해 처음
-
10
금융위, 중동발 증시 변동에 '100조원+α' 가동…피해기업 13조3000억원 지원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