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크로21(대표 김복수 http://www.macro21.com)은 프랑스 검사 및 인증 기관인 뷰로베리타스의 한국사무소(대표 김국호 http://www.bureauveritas.co.kr)와 최근 업무협약을 맺고 자사 회원업체들을 대상으로 「품질검사 및 ISO인증 서비스」를 제공키로 했다고 26일 밝혔다.
이에 따라 매크로21은 회원업체에 양질의 검사용역을 보다 편리하고, 빠르고, 정확하게 제공할 수 있게 됐다. 또한 회원업체는 제품 품질을 국제적으로 인정받을 수 있을 뿐 아니라 원스톱으로 「품질검사 및 안전검사」를 받을 수 있어 시간과 비용을 대폭적으로 줄일 수 있게 됐다.
뷰로베리타스는 1828년 설립이래 총 150여개국에 560개 이상의 사무소를 운영하고 있는 국제품질 공인 인증기관으로 전세계에 1만5000여명의 직원을 두고 있다.
<주문정기자 mjjoo@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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