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료영상저장전송시스템(PACS)업체 메디칼스탠다드(대표 김선일 http://www.medicalstandard.com)는 약 20억원에 달하는 국민건강보험공단 일산병원의 PACS를 수주했다고 27일 밝혔다.
메디칼스탠다드는 이번 입찰에 아그파와 공동으로 응찰, 국내에서 유일하게 경제적인 가격과 시스템의 안정성을 동시에 만족시키는 PACS 솔루션을 일산병원측에 제공한다는 점에서 큰 호응을 얻었다고 설명했다.
한편 메디칼스탠다드는 지난 8월 세계 PACS시장 1위 업체인 아그파로부터 150만달러의 투자를 유치한 바 있다.
<안수민기자 smahn@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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