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부 전문가들이 꾸며가는 본지의 권위있는 칼럼인 「월요논단」의 필진이 새해부터 바뀝니다.
산·학·연·관 등 각계의 저명인사로 구성된 새 필진은 참신하고 날카로운 시각으로 2001년 한해 동안 정보사회에서 우리가 추진해야 할 각종 정책과 산업이 나아가야 할 바람직한 방향을 모색할 것입니다.
특히 새해 월요논단은 정보통신을 비롯해 끊임없이 새로운 모습으로 변모해 가고 있는 인터넷과 방송·게임·디자인 등 다양한 분야의 주요 현안을 깊이있게 진단하고 대안을 제시할 것입니다.
월요논단은 정부의 정책입안은 물론 산업계의 경영전략 수립에도 적지 않은 도움을 줄 것으로 기대됩니다. 독자 여러분의 많은 관심과 애독 바랍니다.
아울러 2000년 한해 동안 「월요논단」을 빛내주신 필진 여러분께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새 필진은 다음과 같습니다.
△곽수일 서울대 경영대 교수 △김영환 국회의원 △김정기 방송위원장 △김홍식 한솔CSN 사장 △서정욱 과학기술부 장관 △성제환 게임종합지원센터 소장 △이단형 소프트웨어진흥원장 △이용경 한국통신프리텔 사장 △정경원 한국산업디자인진흥원장 △정병철 LG전자 사장(이상 가나다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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