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넷 회계프로그램 개발 및 회계 서비스업체인 이카운트(대표 노금선 http://www.ecount.co)는 상업고등학생들의 부기, 회계교육에 인터넷 회계프로그램을 활용할 수 있도록 프로그램을 무상으로 개방키로 했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인터넷 사용에 익숙한 10대 상고생들은 학교의 컴퓨터실에 깔린 오프라인 소프트웨어뿐만 아니라 언제 어디서나 사용 가능한 인터넷 프로그램을 활용해 회계 프로그램을 공부할 수 있게 됐다.
이 프로그램을 이용하려면 인터넷 웹사이트에 접속해 신청하면 된다.
<장길수기자 ksjang@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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