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전력공사(대표 최수병)는 공인인증기관인 한국정보인증(대표 이정욱)과 최근 공인인증서비스 계약을 체결하고 오는 2001년 1월부터 1000여 협력사들을 대상으로 공인인증서 기반의 입찰서비스를 제공키로 했다고 26일 밝혔다.
한전은 이번 계약을 계기로 전자입찰 시스템, 송배전 전자문서교환(EDI), 자재 EDI, 발전자재 EDI, 연료자재 EDI, 신규수용접수 EDI 및 정부조달 EDI 시스템에 전자서명 및 입찰 시점 확인서비스를 도입해 공인인증서비스 연동체계를 구축할 계획이다.
<주문정기자 mjjoo@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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