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래정보통신기술의 총아로 평가받아온 IMT2000서비스에 대한 사업자 선정이 한국통신과 SK텔레콤이 주도하는 한국통신IMT와 SKIMT에 돌아갔다.
IMT2000사업자 선정은 연초부터 경매제 도입, 신규사업자 지정, 기술표준, 심사로 이어지기까지 올 한해동안 정보통신계를 뜨겁게 달구었던 핫이슈였으며 결국 국내통신시장 1, 2위인 한국통신과 SK텔레콤에 돌아갔다.
선정된 사업자들은 사업준비를 거쳐 2002년 5월부터 상용서비스에 들어가게 된다.
IMT2000사업자 선정은 내년에도 나머지 1장의 티켓 향방을 놓고 한동안 통신시장을 뜨겁게 달굴 것으로 예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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