日, 지난해 인스턴트 카메라 수입 급증

지난해 일본의 인스턴트 카메라 수입량은 모두 250만대로 사상 최대치를 기록했다고 도쿄 세관 관리들이 25일 밝혔다.

일본의 인스턴트 카메라 수입은 몇년 전까지만 해도 매년 80만∼90만대에 지나지 않았다.

수입된 인스턴트 카메라의 90% 이상은 중국산으로 이는 일본업체들이 카메라 생산기지를 중국으로 대거 이전했기 때문인 것으로 분석됐다. <나리타=교도연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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