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휴네트워크시스템스(HNS)가 위성을 이용, 양방향으로 인터넷을 사용할 수 있는 단말기(세트톱박스)인 「디렉PC 4.0」을 출시했다고 인터넷뉴스 뉴스바이츠(http://www.newsbytes.com)가 전했다.
HNS의 「디렉PC 4.0」은 위성을 이용해 네트워크에 초당 128Kbps의 속도로 응답한다.
<방은주기자 ejbang@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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