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스데이타(대표 김광호 http://www.posdata.co.kr)가 자체 개발한 디지털영상저장장치(DVR)인 「포스워치」를 일본에 수출한다.
이번 수출은 포스데이타의 해외 수출 파트너인 SK글로벌을 통해 이뤄지며 향후 1년간 1500대 가량의 DVR 제품을 일본에 공급하게 된다.
포스데이타가 3년여의 개발기간을 거쳐 만든 포스와치는 PC를 기반으로 운영되는 기존의 DVR 제품과는 달리 모든 운용체계(OS)와 컨트롤 기능을 자체 보유한 독립형 제품이다.
포스데이타는 그동안 포스워치의 해외 수출을 위해 미국·유럽·중국 등 전시회에 참여하는 등 많은 노력을 기울였으며 특히 지난 11월에는 중국의 디텍션시스템 등과도 제품 공급계약을 체결한 바 있다.
<주상돈기자 sdjoo@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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